중견·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관리회계 SaaS

어디서 벌고, 어디서 새는지 AI CFO가 매월 보고합니다

기존 ERP·엑셀 자료 그대로 — 제품·거래처별 진짜 수익성이 매월 자동으로 도착하고, 궁금한 것은 AI에게 바로 묻습니다.

ERP 교체 없이 위에 얹는 레이어 여러 제조기업이 유료로 운영 중
내 자리에서 보기
AI CFO 월간 브리핑
1월 결산 검증 통과

1월 결산이 완료됐습니다. 이번 달 가장 먼저 보셔야 할 변화입니다.

D거래처 -420만원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 원재료 인상분이 판가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보기 — 결산 원장으로 이동
거래처 공헌이익1월
A거래처
1.2억
B거래처
8,900만
C거래처
5,400만
D거래처
적자 전환
-420만
쓰지 않은 설비 고정비
월 2,800만
재고수불 불일치
3건 발견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수치입니다 — 무료 진단에서는 귀사 데이터로 산출됩니다.

고객 사례

숫자가 보이자, 경영이 바뀌었습니다

연매출 100억~700억대 여러 제조기업이 Taylro로 매월 결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품제조 OEM
공헌이익 3
도입 6개월

수익성이 드러나자 제품믹스를 재편 — 3년간 매출도 3배로.

식품제조 · 연매출 300억
월 이익 1.5억 → 5.3
도입 6개월

저채산 품목·거래처 정리와 가격 재조정, 반년 만의 변화.

식품제조 · 연매출 250억
적자 → 흑자 전환
월 −1.2억 → +2.5억 공헌이익

돈이 새는 원인을 짚어내, 월 적자 구조에서 벗어났습니다.

도입 사례 자세히 보기

※ 도입사가 공유한 성과이며, 회사·상황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왜 지금 필요한가

“매출은 늘었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이익은 이 여섯 곳에서 샙니다 — 보이지 않을 뿐.

매출
늘었다
표준원가 왜곡
엑셀 수기 분석
늦은 결산
재고 안 맞음
기준정보 오류
CFO 부재
?
남는 것은?

어느 제품·어느 거래처가 버는지는, 누군가의 엑셀 안에만 있습니다.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같은 질문, 달라진 대답

“어디서 벌고 어디서 샜어요?” — 대답이 이렇게 바뀝니다.

월 결산 · 도입 전 결산 5일째
그래서, 어디서 벌고 어디서 샜어요?
다음 주까지는요…

잠시 후 ‘도입 후’로 바뀝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장면·수치입니다.

“이 가격, 남는 장사인가?”“이 거래처 마진이 왜 떨어졌지?”“설비를 늘려야 할까, 외주가 나을까?”“재고와 장부가 왜 안 맞지?”“많이 파는데 왜 남는 게 없지?”“지난달 이익, 왜 줄었죠?”
누구를 위한 것인가

당신의 자리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같은 결산 데이터가 대표·재무·영업·생산 각자의 결정에 맞는 형태로 도착합니다.

어디서 벌고, 어디서 새는가
보고는 많은데 결정에 쓸 숫자가 없다. 결국 감으로 정한다.
  • 월간 AI 브리핑

    적자로 전환된 거래처·품목과 이익 변화 원인을 매월 자동으로 보고받습니다.

  • 원클릭 근거

    브리핑의 모든 숫자에서 결산 원장까지 클릭 한 번으로 추적됩니다.

  • 이익 변화 원인분해

    이익이 움직인 이유를 성장성·가격·원가보상 요인으로 분해해 보여줍니다.

감이 아니라, 검증된 숫자로 결정합니다.

경영 요약 · 2026년 1월 결산 검증 통과
매출
42.0억
공헌이익
9.8억
영업이익
3.1억
지난달 영업이익이 왜 줄었죠?
가격·원가보상 요인 −3,200만원이 가장 큽니다. 원재료 인상분이 판가에 반영되지 않은 거래처 2곳이 주원인입니다. 근거 보기 — 결산 원장으로 이동

※ 예시 화면·수치입니다.

원가 착시 — 변동비와 고정비

고정비를 변동비처럼 계산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많은 제조기업이 비용을 변동비·고정비로 나누지 않거나, 회사 전체 평균 하나로 나눕니다 — 국제 관리회계 지침(IMA)이 꼽는 대표적인 원가 착시입니다.

판매량−30%
고정비그대로
줄어든 수량에 같은 고정비가 나눠져 단위원가만 올라갑니다

“덜 팔면 원가도 줄겠지”

고정비는 생산을 줄여도 그대로 남습니다. 판매가 줄면 원가가 줄어 이익이 회복되는 게 아니라, 단위원가가 올라갑니다.

제품 A +4%제품 B +2%제품 D −5%
D 정리 — D가 지던 고정비는 남은 제품으로
제품 A −1%제품 B −2%어제의 흑자 제품이 적자로

“적자 제품을 빼면 이익이 늘겠지”

그 제품이 나눠 지던 고정비가 남은 제품에 재배부되면, 어제까지 흑자였던 제품이 적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품 A
75:25
제품 B
45:55
제품 C
90:10
변동비 고정비같은 회사, 다른 구성

구성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변동·고정 비율은 회사에 하나가 아니라 제품·공정마다 다릅니다. 평균 하나로 수주·외주·증설을 판단하면 전부 틀립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수치이며 실제 데이터가 아닙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인과(因果)에 기반한 원가, 자동으로

자재·노무·설비·유틸리티를 “쓴 만큼” 제품에 배부합니다 — 다섯 단계로.

판매.xlsx 재고수불.xlsx BOM.xlsx 원가 결산 엔진

기존 자료 그대로 올립니다 — 교체도, 이관도 없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 — 자세히

ERP·회계SW·엑셀의 자료를 그대로 받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멈추거나 교체하지 않고, 월 단위 자료 업로드만으로 시작합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수치이며 실제 데이터가 아닙니다.

왜 Taylro인가

결산이 한 번 돌 때마다, 회사는 더 똑똑해집니다

거래처 D마진 −6%
제품 D-1+12%
제품 D-2−18% · 원인

어디서 벌고 새는지 보입니다

제품·거래처별 공헌이익 드릴다운 — 무엇을 더 팔고, 무엇을 끊을지가 명확해집니다.

자료 업로드
자동 결산
브리핑 도착
담당자가 손대는 단계 0 — 매월 같은 방식, 같은 결과

결산이 사람 손을 떠납니다

수일 걸리던 월 결산이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1개월차6개월차
결산이 돌수록 데이터가 정제되어 AI가 일할 토대가 됩니다

데이터가 자산으로 쌓입니다

매월 결산이 기준정보·수불의 오류를 걸러내 — AI가 일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수치이며 실제 데이터가 아닙니다.

정제된 데이터가 왜 AI 전환의 토대인지

신뢰 · 보안

숫자를 믿을 수 있어야 의사결정이 됩니다

실제 제조 현장에서 검증해 온 결산 방식 그대로 — 지금도 여러 제조기업이 유료로 매월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숫자는 근거까지 역추적됩니다
리포트 결과
제품 A 개당 원가
3,420원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배부 근거
가열공정 전력 배부
12.4%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원본 자료
12월 전기료 자료
8,214,000원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수치이며 실제 데이터가 아닙니다.

표준 회계 모델 기반

국제적으로 검증된 관리회계 원가모델을 토대로 계산해, 자의적 배부를 배제합니다.

투명한 계산·추적성

결산의 모든 단계가 명시적으로 정의되어, 결과에서 근거까지 역추적할 수 있습니다.

테넌트별 데이터 격리

회사별로 데이터가 행 단위로 분리되어, 다른 회사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외부 회계사 접근 통제

외부 사용자 권한·만료를 통제하고, 결산·내보내기 활동을 감사 로그로 남깁니다.

배포된 보안 조치

전역 보안 헤더 (HSTS·CSP·프레임 차단)
테넌트별 행단위 데이터 격리 (RLS)
공개 폼 IP 레이트리밋 + 봇 방어
시크릿 상수시간 비교 (타이밍 공격 차단)
역할 기반 접근 · 외부 사용자 통제
결산 · 내보내기 활동 감사 로그

CFO 한 명보다 합리적으로

연매출 규모에 따른 3가지 요금제 — 원가·회계 담당자 1명 인건비의 1/3 이하로, 퇴사·속인성 리스크 없이 운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기존 ERP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Taylro AI CFO는 ERP를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얹는 분석 레이어입니다. ERP·엑셀의 자료를 업로드해 사용하므로, 기존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원가 숫자를 믿을 수 있나요?

국제적으로 검증된 관리회계 원가모델 위에서 모든 계산이 투명하게 이뤄지며, 결과에서 근거까지 역추적할 수 있습니다. 시범 결산으로 직접 검증해 보신 뒤 도입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재무회계만 아는 담당자도 쓸 수 있나요?

관리회계 설계는 솔루션이 표준 모델로 담당합니다. 담당자는 자료를 올리고 결산을 실행하면 되고, 도입 단계에서 온보딩을 지원해 드립니다. CFO가 없는 회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데이터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별로 데이터가 격리되고, 역할 기반 권한과 외부 사용자 접근 통제, 감사 로그를 제공합니다. 다른 회사가 우리 데이터를 볼 수 없습니다.

AI 기능은 지금 쓸 수 있나요?

네, 제공 중입니다. AI 어드바이저가 검증된 결산 데이터를 근거로 질문에 답하고, 답변에서 근거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매월 결산 브리핑이 자동으로 도착하고 이상 징후를 감시하며 개선 권고안을 제안합니다 — 단, 데이터를 바꾸는 실행은 AI가 하지 않고 항상 사람이 승인합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자료 연결 → 시범 결산 → 병행 운영 → 정기 운영의 단계로 진행합니다. 회사 자료 상태에 따라 다르며, 도입 문의 시 일정과 범위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용어 한눈에

공헌이익

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값. 제품이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정도.

미사용원가

조업도가 낮아 쓰지 않고 놀린 고정비. 수익성에서 분리해 표시.

조업도

설비·인력의 능력 대비 실제로 쓴 비율. 병목과 유휴를 드러냅니다.

재고수불부

품목별 입고·출고·재고 흐름을 기간 단위로 맞춘 장부.

무료 진단 · 도입 문의

귀사 숫자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최근 1개월 자료면 충분합니다 — 2주 안에, 무료로,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 1개월 자료(품목·자재명세·재고·판매)로 2주 내 시범 결산
  • 적자 품목·유휴 설비비 등 구체적 발견 브리핑
  • 규모에 맞는 비용 안내